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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 듣고 있는데 첫 가사부터 눈물나네

시간이 끊어진 이 길에 서 있어 아직 믿어지지 않아 나 안일했던거야

영원할 거라 생각했던 여자친구와의 시간이 끊어져버렸고 해체가 믿기지도 않고 당연히 재계약할거라 여겼던 내 자신이 너무 안일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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