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틀 전까지만 해도 웃으면서 덕질했는데

팬톡 글 돌아보니까 이틀만에 완전히 무너졌어 가만히 누워서 어떻게 해야하지....? 싶고 다른 아이돌들 컴백 너무 부럽고 나도 컴백 그렇게 기다렸었는데 이틀만에 상황은 완전히 뒤집혔네 싶고..... 빠른 건 아니지만 느린 것도 아닌 속도로 걸어왔는데 길이 완전히 사라진 느낌 저번주 토요일만 해도 놀토에 여친 노래 나오길 기다렸었는데.... 이제 우리한테 남은 시간이 이틀밖에 없다는게....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