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사내(?) 커플 이야기 중,
(하긴 저기 나오는 개그맨 부부들 다 사내커플이자넠ㅋㅋ)
박미선 :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일거양득이쟈나
고종순종최수종 : 아내에게 잘해주는 이유는...
어린 나이에 (아내가) 데뷔한 탓에
데이트 한 번 맘껏 하지 못해,
괜스레 미안하고 안쓰러운 마음이 남아있다는 고종순종최수종
태클 거는 최양락
박미선 : 다들 썸 타봤잖아...
태클 거는 팽현숙
너무 아닌 사람 = 최양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미선 : (그래도..심장이) 안 떨리셨어요???
귄카 : 뭐가 떨려요!!! 나는 치가 떨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귄카에게 주어지는 합격 목걸이.
라임이 솨라있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