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요즘 서울 국방부에서 일하는 군인들의 고통을 알아주세요.근무는 말도안되게 많이 서게하면서 아픈데 감기기운있으면 격리해야한다고 의무실도 못가게하고 약도 못타게합니다.그렇다고 근무시간에 대해서 휴가로 보상해주는것도 아니고다른 야전들에 비해 휴가 반도 못받습니다.저번주부터 몸살이 있던 제 지인은 의무실가서 약만 타온다니까 의무실가면 4일 격리해야된다고 못간다고해서 그냥 선임이 갖고있던 약 먹었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타중대로 떠나고 신병도 안받고 전역하는사람은 나가고 해서 하루에 11시간씩 근무서는애들이 4명씩 나옵니다. 2시간자고 일어나고 근무갔다가 2시간자고 일어나서 점오하고 어제 오늘 합쳐서 8시간도 못 잤다고 합니다.국방부가 기본권도 안지켜주는게 맞는겁니까?근무 없는시간에 무조건적으로 쉬게해주면몰라도 작업시켜 식기청소 시켜 격리인원 배식챙겨 다 병사들 시킵니다.
널리 퍼뜨려주세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