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형제는 언니 하나가 있어요
근데 언니가 저를 대하는 것 보면 정말 남인것같아요
제가 미술을 해서 요번에 댸회에 나가거든요
언니도 미술을 했어서 언니것이 재료괜찮은것들이 있어서
좀 빌려달라고 했죠
써보고 괜찮으면 빌려준다고..
근데 하루가 지나서 그거 한 번 써봤으면 달라네요
지가 써야겠다고
미술도 안하면서.........
그리고 내가 대회 끝나면 준다고 했더니
그럼 돈을 달래요
그게 얼마나 비싼건데 하면서
엄마한테 이것저겻 돈탄것도 많고 해서
재료비아낄겸 집에 있는 것 쓰면 얼마나 좋아요..
요새 사정 뻔히 아는데
제가 안준다고 했더니 그럼 엄마한테 받겠데요 그걸
이번일만이아니에요
솔직히 자매면은 옷도 같이 입을수있고
그러차나요
전 제 옷 다빌려줍니다
근데 언니는 절대 빌려주지 않아요
참..............우리 가족맞아요?
왜이리 절 싫어하는 걸까요
참............저는 언니하녀같아요
시키는 데로다했고 동생으로서 당연한건줄알았고
이제 그렇게 안할려구요............
참 서러워서 하염없시 눈물이 나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