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이제 괜찮아졌어? 나 오늘 편지 보다 울고 영상 보다 울고 위버스 쭉 내리다 울었다....ㅎ 내가 좀 늦게 괜찮아지는 편이라서 그런가.. 밑에 글처럼 플랜 있어서 그랬던거면 좋겠다 22일에 딱 해체와 함께 재데뷔 공지.... 했어도 쏘스 원망했을것 같긴해 해체시키는 것부터가 원망 포인트라....... 그날 위버스 댓글이 유난히 따뜻했던것도 그냥 여자친구라는 이름을 못 쓰게 될 버디들이 걱정돼서 그런거였으면... 근데 또 지쳐있었다는 얘기 들으니까 이쯤에서 놓아줘야하나 싶고 놓아주기엔 내가 여자친구 없는 삶에 지칠것같고..... 와 왜 여자친구 없는 삶 상상만 했는데 눈물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