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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사유

데이지 |2008.12.05 01:59
조회 148 |추천 0

판사 앞에 선 여자가 말했다.

"저 멍청이 하고는 더이상 못 살겠습니다,

이혼 하겠습니다.

판사 : 어쩨서 이혼을 하려는 겁니까?

여자: 남편이 잠자리에서 제대로 해주지 못 하니까요?

판사 : 결혼한지 얼마나 되었지요?

여자: 20년 되었어요?

판사 : 20년 동안이나 참고 살다가 이제서 이혼을 할려는

이유가 뭐지요?

여자: 지난주에 보험회사 남자직원이우리 집에

다녀갔는데 그 때까진 그 사실을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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