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ㅂ에 먹힌 이유로 하고 싶은 거 제대로 못하고 , 싫은 티 내고 싶어도 버디들 생각하며 꾹꾹 참나가면서 활동 하고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우리를 위해 웃어 줬던거 생각하면 이처럼 마무리 조차도 개떡같은 회사에 더 이상 오래 있으라는 게 너무 미안해지네......
ㅎㅇㅂ 마루타로 생체실험이나 당하면서 힘들어 할 바에야 이젠 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쉬게 해 주자고
뭘 하던지 우리맘 가장 잘 알고 있는 애들이니 , 엠바고 풀리고 직접 말하고 행동하는 것만 믿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