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좇소는 정말 직원들 다 퇴사하고 싸이코 패스들만 남아 있는 건가? 어떻게 된게 마지막 날까지 6주년 기념사진 으로 찍은 사진 하나 덜렁 올려 놓고, 한마디 말로 쫑을 내냐.
일반 회사로 떠지면 회사 안에서 직원 나가는데 옆 회사 사무실 직원 이랑 거래처 직원이 더 아쉬워 하고 선물 건네주는 꼴이네.
그나마 마지막까지 소속사에 가졌던 먼지만큼이나 작은 이해와 미련도 싸그리 니네 손으로 짓뭉개 줘서 눈물나게 고맙다 .
요찐이들 그동안 이런 개 x같은 동네 구멍가게 만도 못한 회사 사람들 벌어 먹여 살리느라 고생 많았고 , 이대로 은퇴 하지 말고 꼭 다시 뭉쳐서 성공하자! 그리고 눈물나게 행복해지자!
ps. 사진 첨부) 회사 입장은 동네 가게도
이렇게 쓰는 거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한 천벌 받을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