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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프랑스 여자배우들의 미투에 대한 반응

ㅇㅇ |2021.05.22 23:11
조회 95 |추천 0
1960년대 배우들 브리지트 바르도, 카트린 드뇌브:
원래그런거 당하는거다(?) 나도당했다 다그러고 사는거다(어디서 많이 본 대사,,) 뭘난리야 웅앵
(물귀신심보 라고 보여지는.)

1980-90년대 배우 베아트리스 달:
미투하는거까진 이해하겠는데 아니 왜 미투해놓고서 다음날에 그 남자감독과 팔짱끼고 다니냐?

2000년대 이후 배우 레아 세이두: 이짝에서 일하려면 현장에서 마주치는 성추행들이 있다

(할리우드에서도 활동한다더니 돈에 눈이 먼 건지)
마리옹 코티야르: 아그럴수도있지 그게뭔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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