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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오늘 오월애 3주년이야..되게 느낌이 이상하다..

난 빅톤 미칠남 때부터 팬이었어 팬톡에서 간간히 언니랑 덕메인 앨리스라고 말했는데 아무튼 오월애 활동 후 3년이 지났다는게 사실 아직까지도 믿기지만은 않고 또 되게 고마워! 빅톤과 앨리스에게 빅톤은 포기하지 않고 우리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운 것 같아 진짜 너무 힘들면 다 포기하고 그만 두고 싶었을 수도 있는데 조금 더 버텨보자 라는 말 하고 또 승우랑 병찬이는 프로그램에서 둘 다 몸이 성치 않았을 텐데 열심히 해줘서 진짜 항상 고마운 것 같아 그리고 우리 앨리스!! 데뷔 팬일 수도 있고 입덕한지 얼마 안 된 앨리스도 있을텐데 다 너무너무 고마워!! 빅톤이란 그룹을 알고 서로 의지하면서 또 서로를 위로하면서 옆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운 것 같아 앨리스들도 현생 때문에 많이 힘들텐데 항상 빅톤이들에게 힘내라고 하고 빅톤이들은 앨리스에게 힘내라는 말을 하면 진짜 그렇게 마음으 따뜻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정말절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빅톤과 앨리스 모두모두 고맙고 사랑해❤️

그리고 예전에 내가 팬톡에서 보고 와 했던 말인데..내가 살짝 변형을 해봤어..!

"아픔이란 겨울을 보내면 기쁨과 행복 그리고 사랑이란 예쁜 꽃을 피우게 될 거야" 오월애와 찰떡인 멘트인 것 같아서..;; 오늘도 좋은 하루 보애고 항상 행복만 하길 바래 앨리스와 빅톤 모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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