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ㅎㅈ이 스엠에서 잘나갈때 온전히 지가 잘나서 만든 애들이 성공한 줄 아는거.
ㅎㅇㅂ에서 ㅂㅌ 타이틀 + 자금 있으니 신인 걸그룹도 어렵지 않게 띄월 수 있다고 자신있어 하는데,
아이돌 시장이 2세대 아이돌 보다 많이 줄고, 경쟁도 격해져서, 초반 팬덤 모으고 나서 들어가는게 걸그룹 런칭의 시작이다. 실제로 ㅁㅁㄹㄷ , ㅌㅇㅇㅅ도 사전 오디션 프로그램 통해서 화제성 + 예비 멤버 공개하며 팬덤 다지고 나서 시작했다.
그런데 가뜩이나 힘든 이 시장에서 안티팬 10만 고스런히 받아낸 채로 사업 시작한다는 건?
그냥 게임 난이도 헬 오브 헬부터 시작한다는건데, 그런 바보짓을 왜 하지?
설마 ㅂㄷ 팬들이 여동생 그룹이라고 같이 좋아해 줄 줄 알았나 봄?
뭐 하나 툭 던져주면 , 이게 아군인지 적군인지 헷갈릴 정도로 물어뜯을꺼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