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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턱 막혀옵니다. 제발 제 글 좀 한번 읽어주시고 객관적 의견 부탁드릴게요.

0 |2021.05.23 20:49
조회 379,873 |추천 1,111
안녕하세요. 솔직히 이렇게나 큰 이슈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저 제가 음식장사를 하는데 항상 을이었어요.. 늘 스트레스는 다양한데 이번에 너무 힘든 상황을 겪었습니다. 지인에게 얘기하기에도 이제는 그들도 지겨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 속 좀 알아달라고 판에 남겼는데 이렇게나 커지니 처음엔 크게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할수록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우리 나라 너무 따뜻하다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셨던 모든 분들 말씀 달게, 쓰게 모두 큰 조언이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단단해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란 사람은 업주 또는 직장인이어도 그저 멘탈 너무 약하더라구요^^ 인정하려구요!!
이젠 그 전 글을 내리고자 합니다.고객님께서도 힘드셨을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모든 댓글 보며 좋은 분들 너무 많다고.. 너무 안 좋게만 보지말자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큰 위로가 됐고, 또한 고객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더욱 생각해보려구요. 많은 분들 진심어린 조언과 걱정 정말 깊이 감사하고.... 힘이 됐습니다. 소비자들이 있어 제가 있는건데 너무 과민했던거같습니다. (또한 몇 몇 댓글처럼 저 정말 화병이 있는건지 의심돼서 병원 한 번 가보려구요 ㅎㅎ..제 꿈이 이영애,전인화 배우님처럼 곱게 늙는게 로망인데요. 이런 상태로는 그냥 화난 호랑이처럼 될 거 같아서 겁나요ㅜㅜ모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땡큐베리감사!!! 이제 다들 그만 화내요 우리~♥)
추천수1,111
반대수25
베플ㅇㅇ|2021.05.23 21:06
냉면 엎었으면 동상 걸렸다고 징징 거렸겠네. 본인이 덜 떨어진 짓 해놓고 어디 화낼 데 없으니 저러는 거지. 걍 무시하세요.
베플ㅇㅇ|2021.05.23 21:08
그 뜨거운걸 손으로 뜯겠다는것도 참 답답한 사람일세 랩이나 비닐포장하면 대부분 컷팅할수있는 플라스틱 칼 주는거고 저정도로 뜨거운거면 비닐도 충분히 뜨거운데 굳이 손으로? 집에 칼이나 가위도 없나? 아님 하다못해 젓가락으로 뚫어서 양쪽으로 벗겨낼수도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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