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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봤던 버디가 쓴 글인데



끝까지 안녕이라고는 말 안한 마음을 알 것 같고 글은 괜히 찡함...진짜 다 괜찮으니까 미안해하지 말고 최대한으로 행복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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