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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한국을 바라본 나의 견해

ㅇㅇ |2021.05.24 06:56
조회 900 |추천 13

페미니스트라는 말에 기겁하는 시기도 있었고 반반데이트를 선호하는 "개념있는 여성"을 고민했던 시기도 있었음

다 부질없다. 페미니즘= 남혐 이라고 생각하는 이사회에서 도대체 어떤 남성이 인재로 자랄 수 있을까 객관적인 사실 조차 눈가리개로 가리며 본인들의 주장을 발설하는 남자들의 그런 폭력적임이 젠더권력을 더욱 느끼게 해준다.

여성 혐오 웹툰을 그린 기안84의 웹툰을 무자비하게 억지로 까내리며 정신적으로 그를 갈구지 않았다. 하지만 단순히 허버라는 단어를 쓰고 (아무도 몰랐던)페미니즘 손모양을 그려냈다는 이유로 댓글창은 쑥대밭 그 자체였다. 정말 이런식으로 비논리적이고 감정적인 동물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한 사람을 죽일듯한 기세였다.

재재 페미니즘 논란도 마찬가지이다. 누가봐도 억지 그 자체임에도 결국 여성은 수그렸다. 이건 재재의 패배가 아니다. 우리나라의 종말의 의미했다.

우리는 억지가 아닌 사실을 외치는 것 뿐인데 돌아오는것은 악의가 가득찬 보복적인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되지 않는다. 너무 멍청하여 그들과 대화를 할 때에는 힘이 쭉 빠지고 기분이 나락으로 추락된다. 강아지도 똥을 가려쌀 줄 알게 훈련이 가능하다. 근데 인간이 왜 아무곳에서나 똥을 지리는것인지 알 수 없다.

요즘 사회는 여혐의 그 자체이다.
N번방이 터진 이후로 그 정도가 도를 지나쳤다. 그 사건은 사람이 죽었다. 그에 많은 여성들은 분노하고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왜 남성들은 N번방 가해자를 위한 복수를 계획하는가.
여성 징병제의 얘기가 진지하게 의논이 되는것과 페미니스트라고 몰아간 여자들이 왜 사과문과 해명글을 올려야하는 것인가.

더이상 이 나라에 미래는 없다.

추천수13
반대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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