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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회 분위기가 걱정된다.

ㅇㅇ |2021.05.24 20:01
조회 78 |추천 1
모든 사람들은 각자 개인으로 이루어져 개개인의 정체성을 갖고 살아가는데
자기 정체성을 성별로 이분화해서 모든 것을 비이성적으로 성별로 나눠서 생각하고 온갖 말도 안되는 부분에 성별 프레임으로 갈등이 일어나는게 걱정입니다.
극단적 소수인 범죄자들을 한쪽 성별의 특징으로 정의하고 혐오를 정당화하는 모습을 보면 진심으로 이 사회분위기가 정상인가 하는 의문이 들어요.
성별, 정치성향을 가리지 않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반인륜적인 행동을 한 범죄자를 옹호하는 사람은 없습니다.그리고 그 매우 극단적인 소수인 범죄자들이 대상 성별을 대표하지도 않습니다.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를 헐뜯고 혐오하는 건 해결책이 되지도 않고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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