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 : 우려의 시선도 많았죠. 어떻게 모르겠습니까. 근데 저는 그걸 다 뒤바꿔놓을 확신이 있었어요. 왜냐면 제가 우리 멤버들에 대한 자신감이 정말 많아요. 저는 저보다도 우리 은광, 창섭, 프니엘에 대한 애정과 자신감이 크고 얘네 잘하는 거 제가 제일 잘 알게 때문에. 초반에는 멤버들조차 (출연을) 반대했고,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한 명 한 명 얘기하고 설득했어요. 근데 저는 진짜 제가 정말 사랑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멤버들을 세상에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컸고 확신이 있었어요. 킹덤하면서 세상 사람들한테 우리 은광이에요 우리 창섭이에요 우리 프니엘이에요 하고 알아주는 걸 보면 내가 너무 행복해요 진짜. 물론 저도 제가 이민혁입니다! 하는 것도 마찬가지고ㅎㅎ 너무 행복해요 -210522인스타라이브
베플ㅇㅇ|2021.05.25 01:48
여기 저기에서 반대 했다는것도 충분히 이해됨. 솔직히 멀리서 지켜본 나부터도 '비투비가 왜?' 느낌이었으니까! 그럼에도 도전했기 때문에 비투비만의 특유한 색과 그들의 새로운 가치성을 입증한듯. 나부터도 발라돌 이미지의 비투비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그들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어졌거든... 장르가 일부 한정되지 않고 정말 다양한데 또 그걸 시원하게 그들의 방식으로 소화를 해냄. 비투비 팬들아 다른 것보다도 너넨 음악을 중점적으로 홍보를 해보는거 어떨까? 한번 조심스레 추천해봐~
베플ㅇㅇ|2021.05.25 13:16
군백기인데도 겨우4명이서 다른그룹들 사이에서 당당히 활동하는게 멋있다 창섭이도 아픈상태로 무대하고나서 2회나 빠졌는데 체육대회도 더 열심히 해줬더라 궁금한게 완전체거나 임현식,육성재있는 상태로 킹덤 했으면 어땠을까.. 비투비 데뷔초에는 킹덤이나 프듀같은 좋은기회가없어서 아이돌로 이름 알리는게 너무어려웠는데 불후의명곡,복면가왕 이라서 보컬로만 승부하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댄스,퍼포먼스도 된다는걸 알릴 수 있어서 팬들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