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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뵌 엄마 친구분이 한 말

ㅇㅇ |2021.05.25 08:39
조회 32,326 |추천 65
추천수65
반대수3
베플ㅇㅇ|2021.05.25 14:09
난 애기때 포대기해서 바람들까봐 얇은 싸개 덮어나가면 동네주민들 애기라고 들춰보고 아이고~~~~딸이네 그랬다함 할 말이 없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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