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소스 공약은 팬기만 아니라고 생각 그냥 평소에 생각없이 하는 개그대로 나온 듯
이런 거 다 터지니까 예전에 버블로 백만스웩 한 마디랑 굳이 콕 찝어서 감사합니다가 아니라 선주문 너무 이쁜데? 이렇게 보낸 것도 그냥 속물같고 좀 어이없음 예전엔 쉴드치기 바빴는데
최애연애 첨 겪어봐서 그런가 연애해도 그냥 계속 좋아하고 싶은 게 내 마음이었는데 이젠 그냥 계속 해찬이 볼 때마다 류진이 생각나서 저절로 탈빠가 되네
이렇게 내 취향 저격하는 아이돌 해찬이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는구나...그래도 해찬이 덕분에 즐거운 덕질했다...
내 마음 걍 적은 거니까 불편러들은 굳이굳이 댓달지 말고 걍 스루하시길
+) 난 웃는 거 보고 진짜진짜 서운했는데 나랑 생각 다른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ㅈㄴ 언급해서 정말 미안해
참고로 서운햇던 거는 버블뿐만 아니라 다른 이유들도 조금조금씩 있었어 그냥 연애 터지면서 그것들도 같이 터진 거 같아
내가 너무 별것도 아닌 걸로 예민한가 봐
너무 예민해서 미안하고 너희들도 행복한 덕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