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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키다리아저씨 |2021.05.25 15:28
조회 232 |추천 0

























사람들은 누구나 조금씩 허세를 부리고 싶어한다.

가난한 판자촌에 살지만

명품을 입는 것도 부자로

​대접받고 싶은 허세일 것이다.

​겁쟁이 남자가 여자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군대에

​서는 가장 용맹한 군인이었음을 주장하는 것 역시 허세다.


​평생 동안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그 꿈을 이루지 못해

노래 자랑에서 상을 휩쓸었다는 허세를 부리기도 한다.

​만년 샐러리맨으로 가난하게 산 사람은

나도 한때는 화려한 시절이 있었다고

허세를 부려야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 것이다.

​초원의 제왕인 숫사자는 앙상한 몸에 큰 갈기로

​치장해 위엄을 가장하고, 날 수 없는 공작새는

​마치 누구보다 멀리 날 것 같은

화려한 깃털로 허세를 부린다.

​그러니 당신은 조금쯤 허세를 부린다고 해서

​그것이 무슨 문제가 되느냐고 반문할는지도 모른다.

​물론 우리에게 조금의 허세도 허용이 안 된다면

너무나 삭막해서 살맛이 나지 않을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나친 허세는 빈틈이 많아

타의에 의해 쉽게 벗겨진다.

​그때 당신의 초라한 실체가 드러나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등을 돌릴 것이다.

​허세를 부리는 사람들은 상대편이 자기말을

​모두 믿을 것이라고 착각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한다.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 옮긴 글, 이정숙.)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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