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가 암만 인권이니 뭐니 타령해도 결국 그들만의 리그라는 결론임
오세훈 빼고 죄다 후보자들이 페미에 옹호하던애들인데 죄다 못뽑히고
민심은 오세훈을 뽑음ㅋ
게다가 요즘 이준석을 봐라 당대표 지지율이 1등임
이게 페미의 현실임 그들끼리 지지고볶고 해도
결국 사회는 그들을 바라봐주지않는다
공산주의도 힘이쌔면 무릎을 꿇지만
페미는 약자에다가 능력도 힘도 ㅈ도 없는게 검증이되서 이젠 정치계조차 손절하고 있음
대통령바뀌어봐라 ㅋㅋ 바로 90년대 일본처럼 오히려 지금 좋았던 여성인권
바로 나락갈게 뻔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