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술안마시고 글을 남기네요. 아직까지 톡 읽기만하고 답장이 없네요. 왜 미리 예기안했어요.. 이혼했다했으면서... 왜 더 좋아지게 만들어놓고.. 이혼을 안했으면서... 정말이지 아는순간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들은 소문이 맞는건지.. 알고 싶지만.. 알방법이 없네요. 속쉬원하게 예기해주면 마음정리에 더 도움이 될텐데.. 하늘도 진짜 무심하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는건.. 제가 바보인가요.. 정말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싶다는게 제가 한심스럽네요. 시간이 약이라고.하는데 이기간이 얼마나 될련지..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