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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명의로 대출 받으라고 계약 한시간전에 말하는 시댁...

쓰니 |2021.05.26 12:59
조회 13,123 |추천 1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5
베플ㅋㅋㅋ|2021.05.26 13:45
시작부터 이런식이면 아예 그만두는게 나음. 뭐가 그리 구질구질한지. 그리고 쓰니 어머님이 울면서까지 왜 6천을 내신건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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