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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준수가 여전히 행복한 것 같은 이유

ㅇㅇ |2021.05.26 15:59
조회 9,030 |추천 74

 

 


얼마 전 <유퀴즈>에 출연한 이조녁 아들 10준수


준수에게 어떠냐고 물었더니

모든 게 행복하다고 대답한 준수.


나보단 한참 어리지만,,

여전히 긍정적이고 밝게 컸구나 싶었음






그러다가 우연히 준수가 어릴 때 나온

<아빠 어디가>를 보다가 준수가 이렇게 큰 게 

부모님의 영향이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김성주가 준수한테 아빠들이랑 있어서 엄마 몰래 라면 먹는거라고 햇더니..

 

 


준수 : 아닌데, 우리 엄마는 라면 먹었다 그러면 기분 좋겠네! 하는데???

 

 

아이들 있는 집에서 

아빠가 아이에게 라면 먹였다고 하면 

다들 엄마의 잔소리와 분위기가 안 좋은데..

준수네 집은 아닌가 봄 ;; 











그리고 특히 썰매



 

 


다른 아이들과 달리 준수 혼자 뒤로 타는데,

뭐라 하지 않고


우리 애는 참 특별해,

남들처럼 꼭 앞으로만 타지 않으니까! 


하고



 

 

 

 


준수의 썰매를 더 힘껏 밀어줌 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여행 때 

단체 사진 찍는데, 

억지로 잠든 애 깨우지 않고

그대로 찍어달라고 함 

 

 

 

 

 

 


그렇게 나온 단체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이러면 자는 애 깨우고

잠에서 깬 아이가 칭얼대면 또 그거 달래느라 그러는데

쿨하게 잠에 든 채로 사진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나중에 아이 저렇게 키우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그랬음 ㅋㅋ




 

추천수7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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