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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 도용해도 괜찮다는 연예인

ㅇㅇ |2021.05.26 16:22
조회 8,233 |추천 19




때는 <전참시> 초창기이자

한창 이영자 맛집이 급부상 하던 시절,


박지훈 변호사가 초대 손님으로 나옴 


 

 


이영자가 먹었다고 거짓 광고를 할 수도 있는데,

악용 사례가 있다면 도움을 주고 싶다는 박 변호사







그것에 대한 이영자의 답변,



 

 



내 이름 사칭해서 팔아도 상관 없다

어차피 대기업도 아니고,




 


소상인들에게 그렇게라도 매출에 도움이 되면 괜찮다



 

 


소떡소떡이나 국밥이 서민들의 음식인데

서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상관 없다는 답변 





그 리 고










 

 


국민들이 먹어보면 

'아 이거 영자가 먹은거 아니구나'라고 딱 알기 때문에 괜찮다고 함 




 

 

멋지다 ㅠㅠㅠㅠㅠ 

추천수19
반대수9
베플ㅇㅇ|2021.05.28 13:35
멋지다기 보다는.. 자기 이름 맘껏 도용하라고 함으로써 업주의 양심에 털나게 하고, 한번이라도 돈내고 사먹은 소비자들은 농락당하는거 아닌가? 먹고보고 '이영자가 먹은게 아니다'라고 판단하면 뭐함..? 이미 돈 날렸는데? 유명인일수록 자기 이름도용에 대해 예민해져야지. 소상공인들 힘드니까 제 이름 파세요~ 하는게 얼마나 무책임한 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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