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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다 현타 옴ㅋㅋㅋ

ㅇㅇ |2021.05.27 16:13
조회 206 |추천 0
안녕갑자기 인생이 갑갑하고 무기력해져서 하소연이나 하려고왔어....판에 20대 직장인도 많은 것 같길래 혹시 비슷한 상황인 사람이 있나싶기도하고난 특성화고 졸업하고 취업해서 이제 직장다닌지 1년 좀 넘은 21살인데지금 직장이 전혀 재밌지도 않고 전공과도 상관없고이 회사를 10년을 다니든 20년을 다니든 내가 보기에 최대로 월급 오른다해도 300도 안될 듯...ㅋ...게다가 경력조차 인정되기 힘든 물경력이야.....난 고딩 때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거든...?내가 딸 수 있는 자격증은 다 땄어 전산회계, fat, tat, 무슨 운용사랑 에휴 근데 그럼 뭐하니 지금은 회계는 손도 안대고 있고 월급은 최저고친구들은 다 200은 받는다는데 난 이러고있고물론 걔네가 하는 일 나보고 하라그러면 못하겠지내가 하는 일은 뭐 아주 한가해서 돈 이만큼 주는 것도 이해는 가근데 난 이 정도 일로 만족을 못하겠다ㅋㅋㅋㅋ...걍 현타만 존니 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어디서부터 잘못된건가 싶고 빨리 3년이나 채워서 대학 가고싶은데지금 고정비로 나가는 돈이 어마어마해서 이걸 나중에 회사 안다니고 알바로 메꿀 수 있을까.....그냥 다 노답같아 난 아직 하고싶은게 많은데이직....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솔직히....취업할 때 엄청 힘들게 한거라 자존감 완전 바닥이야 면접 한 번으로 합격할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는데 그럼 한 달에 한 번씩 월차내서 면접을 봐야하나?? 싶어서 웃기고ㅋㅋㅋ...원래 그렇게 하는건가?주변에 이직한 사람이 없어서 누구한테 물어볼 사람도 없어.....아 진짜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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