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2002년에 방영한 어린이 드라마 <요정컴미>
당초 6개월 방영 예정이었으나,
방영 당시 엄청난 인기로 2년 연장
50부작이 476부작이 된 전설의 드라마
당시 마지막 화가 넘나 슬펐음 ㅠㅠ
"컴미야 잘가 ㅠㅠㅠㅠ"
얼마 후,
"야 니들 쟤 알아?"
"아니 몰라, 명태 넌?"
"글쎼 어디서 본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야 그리고 쟤 무슨 저런 이상한 옷을 입고있냐?"
"맞아, 그리고 뭘 빤히 쳐다보냐? 기분 나쁘게.."
"아유 그거야, 우리가 잘생겨서 그런거지~하하하"
'안녕? 얘들아... 잘 있었어? 나야 나 컴미..
날 기억하지 못하겠지..
하지만 난 너희들을 잊지 않았단다'
'안녕...사랑하는 나의 친구들...
내 이름은...컴미야...'
다들 컴미를 잊어버리고
컴미 혼자 아련하게 인사하고 사라지는 거 넘나 슬펐음 ㅠㅠㅠㅠ
컴미 전성초님 근황
아리랑 TV에서 리포터로 활동 중
+) 과거 한 인터뷰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