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3일 알바 뽑길래 바로 채용되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쇼핑몰이 잘되는지 요일을 더 늘려달래서 3일밖에 못한다 몇번이나 말했더니 어느날 해고통보를 하더군요.
기분 나빠하셔도 된다며? 언제든 나가도 된다며?
그래서 부당해고여도 30일전에 말을 한거겠거니해서
다음달 말까지 하겠다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ㅋ
2주전에 그만둬라하길래 제가 이거 부당해고인건 아시죠?했더니
지네도 알아봤는지 2주전에 말하면 된다던데요 이러는데
너무 열받는거에요. 30일인거 모르나. 신고하려다 근무기간도 한달밖에 안되서 어차피 못하니 그냥 오늘까지하겠다했어요.
아무리 알바생이어도 이렇게 매너없는 행동ㅋ 최악이에요.
쇼핑몰 사장님^^.
애기들 가지고 장사하시는분이 그런식으로 장사하시는거 아니에요.
마음같아선 너무 괘씸해서 쇼핑몰 이름 까발리고 싶은데 꾸욱 참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