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남자고 20살때부터 현재까지 용접사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저는 이 일을 굉장히 좋아하고 나름의 자부심도 가지고 일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오래할일이 못된다며 어머니회사에 들어와서 경영을 배우라 하십니다
물론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그냥 회사 물려받고 가면 편하지 않겠느냐 왜 굳이 힘든일을 자처해서 하냐 차라리 취미정도로만 해라" 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솔직히 몸쓰는일이고 오래하기 어려움은 알고있으나 그렇다고 쉽게 내려놓기엔 너무나 미련이 남을것 같습니다 한편으론 어머니회사의 업무에 대해서는 너무나 아는것이 없어 두렵기도 하구요
힘들어도 제가 좋아하는일을 하는게 나을지
어려워도 어머니 밑에서 경영을 배워 회사를 물려받는게 나을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듣고싶습니다
※참고적으로 어머니 회사는 일반적인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