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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억울했던썰 풀어주라 (ノД`)・゚・。

ㅇㅇ |2021.05.27 21:00
조회 115,863 |추천 170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추반댓은 최대한 자제해줘ㅠㅠ 꼭 물어보고싶은게 있다면 댓글말고 답글로 추반해달라고 하는게 좋을거같아

시작!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꼭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썰푸는 글에 적으면 묻힐 확률도 높고 다른 판녀들이 댓글 보는데 방해될수도 있어서 베댓 가더라도 그 주제로는 글 안 쓸 예정이야 주제추천방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링크 안 들어가지면 '이어쓰기 주제신청방'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올거야⭐

추천수170
반대수29
베플ㅇㅇ|2021.05.27 21:13
이 분야 갑 내가 그런 거 아닌데 부모님이 내 말 안 믿어주는 거 아님? 진짜 그럴 때마다 억울해 죽을 것 같은데 막 아니라고 짜증 내면 오버한다고 하고, 이제 체념해서 태연하게 반응하면 찔리냐고 하는데 진짜... 조카 이것보다 억울한 게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1.05.27 21:38
지금 할라했는데 부모님께서 안한다고 뭐라 할때
베플ㅇㅇ|2021.05.27 21:19
판에서 주작이라고 의심받을 때... 의심받는 건 뭐 그렇다 쳐도 주작이라고 확정을 지으면 진짜...억울함...ㅠㅠ
베플ㅇㅇ|2021.05.27 22:35
젤 억울한 건 아니고 그냥 억울한건데 애들이 나 공부 잘하는 줄 아는거.. 이런 애들 있냐 나 공부 개못하는데 조용하고 이미지가 약간 범생이같아서 애들이 다 나 공부 잘하는 줄 앎 내 친구들 다 나 처음 봤을때 모범생인줄 알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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