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에서 3월부터 시작한
'코리안 액터스 200(KOREAN ACTORS 200)'라는 캠페인이 있음
한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배우 200인을
세계 영화제에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인데,
지난 10년간 한국 영화 흥행작 출연 여부,
영화제 수상 여부, 독립영화 기여도 및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배우 200명을 선정함
(남자배우 100명+여자배우100명)
총 200명 중 영진위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린
아이돌출신 배우 8명이 있어서 한 번 가져와 봄
임윤아
그녀는 연예계 전반에 걸친 파워를 가지고 있다.
그녀의 위치 또한, 항상 스크린의 중심에 있다.
그녀의 타고난 연기 재능은 공감할 수 있는 괴짜마저 끌어낸다.
그녀는 '소녀시대'를 거쳐 '배우시대'를 열었다.
캐릭터의 영혼을 투명하게 비추는 마법의 눈.
거대한 존재감을 가진, 영향력 있는 배우.
그의 연기력은 '피,땀,눈물'로 성장해왔다.
지금은 한 명의 현역 아이돌 가수이자 배우인
이준호에게 '가장 뜨거운 시간'이다.
2pm의 에너자이저인 그가 글로벌 배우로 도약했다.
그는 대단한 잠재력을 가진 배우다.
임시완이 하는 모든것은 비약적이다.
섬세하고 폭발적인 연기력과 대중을 사로잡는
스타성을 고루 갖춘 임시완은 그가 맡는 역할이나
장르에 한계를 거부한다.
재능, 열정 그리고 도전으로
연기의 바다를 헤엄치는 꾸준한 배우.
소희는 영리하게 그녀만의 포트폴리오를 쌓아올리며,
연기에 대한 우물을 꾸준히 그리고 깊이 파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