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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을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는가.

국민1 |2021.05.28 11:17
조회 127 |추천 0
없는 것도 있는 것으로 만들어낸 정권이 이번 정권이었습니다.본인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강제로 뺏는게 이번 정권이었습니다.개인 투기를 문제가 되는 것이고 지자체가 멀쩡한 땅을 개발한다고   강제로 뺏는 것은 허용되는게 이번 정권이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말해 보십시오.전령길29로 왔던 우편물이 왜 갑자기 전령길 25로 왔는지 말입니다.
남원시청은 말해 보십시오.우리가족 밭에 기초번호가 부여되었는지 말입니다.
남원시 개발과 연관된 곳에는 경매가 따라 다녔습니다.제 건물도 등기위조가 되었습니다.그들은 개발을 위해 개인재산을 강제로 빼앗고 있습니다.
경찰청, 검찰청은 이들의 행위에 대해 침묵하고 있습니다.그들의 개발행위는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시민들이 분노하고 있지만 그들은 시민들의 소리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저는 문재인정권을 바랬습니다.법 앞에 공정함이 생길 줄 알았습니다.
저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시절  검찰과 법원의 비리에 대해 민원을 제기했습니다.국무총리실에서 이첩을 시키거나 답변을 줄 때 검찰과 법원은 답변을 주거나 저를 괴롭혔습니다.남원시 개발행위가 합법적인지 의문이 듭니다.저는 약자이고  저처럼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도 약자입니다.제 사업을 망하게 하기 위해 강제확인서를 쓰게 하고 저에게 없는 죄를 만들어 검찰에 고발하고내지 않아도 될 돈을 강제로 내게 하는 상황들...무려 7년동안 고통을 받았고 받고 있습니다.
이제 저희 가족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할때가 되었습니다.공수처에 진정을 넣어야 하는데 넣지 못하고 있습니다.제 마지막 희망이 사라질까봐 두렵습니다.공수처에서 해결해 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그들이 나한테 어떤 고통을 줘도 저는 자료만 모았습니다. 증거들이 다 모아지고  공수처에 진정, 고소, 고발을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가슴이 터질거 같습니다.목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울고 싶지 않는데 눈물만 나옵니다.그렇게 믿었던 문재인정권, 문재인정권이 되면 나의 억울함이 모두 풀릴거라고 생각했지만대 놓고 뺏고 있는 이들의 보면서... 공수처는 다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박범계 법무부장관이  검사들이 수사를 못하게 막는 것을 보면서.문재인대통령을  검사들이 수사를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서로 견재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저 또한 검사를 공수처에 고소, 고발해야합니다.밉기도 하지만 감사하기도 합니다.나쁜 검사님들도 계셨지만  고마우신 검사님들도 계셨으니까요지금도 그 검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저한테 악담을 했던 검사이지만 본인의 잘못을 아신 검사님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저 같은 사람을 피하지 마시고 저 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검사님, 변호사님이 되게 해달라고요. 
제가 여기에 글을 종종 올린 것은 제 신변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제  신변에 문제가 생긴다면 제가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종종 들어와서 글을 썼습니다.  글을 쓸때마다 급하게, 눈물과 함께 쓰기에 이해하지 못한 분들도 계시겠지만,도와주십시오.저를 비롯해 남원에서 억울하게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들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수사가 될 수 있게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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