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대. 말라키.
까니
|2021.05.28 14:10
조회 114 |추천 0
신령한 언어인 방언에
반응을 한다면
그 사람 안에 악령이 있다는 반증이다.
증거란 말이다.
방언에는
건강한 사람은 아무해도 입지 않는다.
세상에 악이 판을 친다.
우리들의 삶이 왜 이렇게 피폐하고
혼돈스러운 전쟁터가 되었는가.
한가지 믿을만한 이유를 들자면
말라키의 예언대로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
마귀에 안전한 시대가 아니다.
악한 종교에 의지한 악인들이 판을 치고 있다.
내 방언에 고통스러워 하는
그들 자체가 증거다.
왜 신령한 언어인
방언으로
당한 고통에 괴로워 하는지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악은 존재한다.
악에 강해져야 한다.
이 시대가 세기말 같지 않다고 느끼는가.
맞다. 그것을 증명하듯
삶과 죽음이 뒤죽박죽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악신들의 공격은 극에 달하였고
본격적으로 마지막 시대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허무맹랑한 소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종교에 의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죽으면
결국 마지막에는
천국 그리고 지옥
이 둘중에 하나는
모든 사람이 가게 되기 때문이다.
(연옥은 종착점이 아닌 거쳐가는 중간인 곳이므로 뺐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성경말씀과는 상관없어 보였던
현세상이
갑자기 성경말씀대로
방언으로 악을 공격
그리고
마귀와 악인이 눈에 띄게
식별가능하게 출몰 되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성경은 사실이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코린토 1서 7장 31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