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는 건장한 남자입니다.
현재 제가 일하는 회사 같은팀에.. 좋아하는 여직원이 한명 있습니다.
짝사랑을 한지는 1년8개월 정도 되었는데.
저는 이 여직원을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유독 저한테만 너무 차갑게 대하고 경계를 해서
( 부연설명 : 같이 일한지 2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말을 걸어오는적이 거의 없고
제가 말을 걸면 항상 단답으로 끊고 ㅠ.ㅠ 일을 도와줄때도 ...
제가 도와주는것은 별로 좋아하질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직원들에겐 가벼운 인사말 , 드라마 얘기 , 연예인 얘기 , 일얘기 등등 자주 하는데
저한테는 그런 얘기 조차 아예 하지를 않습니다. 그냥 병풍취급 하는 경우가 많죠.. )
고백같은거?? 아예 생각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생각은 꿈도 못꾸고 있었어요
사랑 고백은 상대가 나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다는것을 알았을때 ....
그때 해야하는 것이기에
고백이란것은 꿈도 못꿨고
그저 이 여직원이 저 때문에 불편하지만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