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올리신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건설회사 과장 4년차입니다.
모든 건설회사가 다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정직이든 임직이든 차이가 없다고 봐요
인간적으로는 서로 이해하고, 급여라든가 년차등은 약간은 다르죠
하지만 저의 현장은 2주에 한번씩 쉬어요
그리고 휴일수당을 지급하죠
전 정직과 임직의 차이를 두는건 잘못됬다고 봐요
현장책임자가 직원간의 협력을 위해서라도, 위화감을 없애기 위해서
편견없는 인간관계가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전 부산에서 근무합니다.
현장 앞으로 넘실되는 바다가 보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