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연애한지는 1년이 다되갑니다.
같은회사 사내커플이구요
일이 생겼는데 제 머리로는 도저히 답을 찾을수없어
태어나서 처음으로네이트판에 글을 쓰네요
혹시라도 단 한개라도 조언이 될만한
도움이 될만한 댓글이 달리지 않을까 라는작은희망
마음 하나로 글을 적을려고 합니다.
너무 간절하고 절실합니다.
여자친구의 부서에서 여자친구를 힘들게하는
상관 여성(C) 한명이 있습니다.
업무를 더 시키며 사람을 싫게 만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당연히 털어놓을때가 없어서
저에게 속사정을 말하며 한탄을 한적이 잇습니다.
남자친구로서 일반 사원이라서 해결해줄수도없고
할수있는게 없는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속상햇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며 회사생활과
연애를 이어가고 잇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직장에 저와 관계가 나쁘지도 않으며
문제도 없는 남자 동료(A)에게이런일이 있다며
남자친구인 내가 해결해줄수도 없고
해줄수있는것도 없다고 내 자신이 너무 무능력하다며
한탄을 햇습니다.
단둘이서만 남자둘이서 속사정을 말했는데
그 직장동료 남자(A)의 여자친구(B)도 사내커플입니다.
그 동료의 여자친구(B)는 저의 여자친구도 싫어하며
여자친구를 힘들게하는 상관 여자분도 싫어하고잇엇습니다.
이런 애기를 할까 하며 설마설마했는데.
저의 애기를 들은 남자동료(A)가 자기여자친구(B)에게
그대로 말을 해버렷습니다.
그 동료 여자친구(B)는 기회다 싶엇는지
상관여자(C)가 그렇게 일을 한다며 소문을 내고
제 여자친구는 그것떄문에 힘들다고 남자친구인
내가 , 와서 말했다며소문을 낸것입니다.
소문은 언제나 부풀려지고 스노우볼처럼 점점 커졋습니다.말한적 없는 내용들이 추가되고 늘어놧습니다.
직장동료 남자(A)에게 전화걸엇습니다.
직장동료 남자(A)는 전화를 받자말자
모든 상황을 알듯이 말햇습니다.
너가 참 많이 난감해진 상황이네 라고 햇습니다.
이게 이렇게 말도 안되게 소문이 낫다
소문이 낫으니 다시 주워담을수 없을꺼 같아
내가 아닌 주위 같이 일하는 동료사이에서 나온 말이라도
부탁을 햇습니다
직장동료 남자(A)는 자기 여자친구(B)에게 말하겠다며
알겠다고 전화를 끊엇습니다.
그후에 제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왓습니다.
다른사람들 사이에서 나온 소문이라면 어떻게든
내가 , 상관여자(C)에게 둘러될수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내가 이런 속사정을 몇 안되는
믿는사람에게 말했는데 소문이 낫다며
혹시 남자친구인 네가 말했냐고
만약 너가 말했다면 난 너무 화가 날꺼같다며 말햇습니다.
저는 직장동료 남자(A)와 말한 내용대로라서
내가하지 않앗다. 라는 거짓말을 햇습니다.
그말을 들은 여자친구는 일단 알겟다며
황급히 전화를 끊엇고
그뒤부터 저는 어쩔줄 몰라 상황이 이렇게 되어
맨탈이 나가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여자친구를 힘들게하는 상관이 미워서 한말이
오히려 여자친구에게 피해를 주는 꼴이 되엇습니다.
여자친구는 다시 전화가 걸려왓고왜 거짓말을 햇냐며
울분을 토햇습니다.
상황은 여자친구가 친한 직장동료에게
너가 (B)에게 말했냐며 추궁하듯이 몰아붙엿다고 합니다.
여자친구의 친한동료는 억울하다며 소문을 낸
(A) 와 (B)에게 전화를 다 하였고,
통화후, (A) 와 (B)기 모두 제가 말한것이라 햇습니다
여자친구의 친한동료는 여자친구에게 ,
니 남친이 말했다며 전하였고
여자친구는 저에게 실망감을 받앗다며
기나긴 말을 햇습니다.전 대답도차 할수없엇고,
이 상황에 미안하다는 말조차 나오지 않앗습니다.
여자친구는 저에게 왜 그런애들을 믿엇냐고,
(A)에게 말하면(A)가 자기 여자친구(B)에게
말 안할줄 알앗냐고 왜케 순진하고 잘믿냐고 화를냇습니다.
실망했다며 수습하라며 전화를 끊엇습니다.
다음날 (A) (B) 에게 사정을 말하며
너무 괴롭고 힘들다며 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A) (B)가 단둘이 대화하더니 (A)가 저에게 다가와
이건너와 니 여자친구의 사이의 문제다
우리가 해줄수 있는게 없다.
너가 알아서 해라 라는 말을 남기고 떠낫습니다.
여자친구에게 편지도 써서 제 마음을 전하고싹싹빌며
다시는 두번다시 이런 같은 실수 반복 하지 않겟다며
맹세하였고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며
말하였고 여자친구는 처음 흥분한것보단
많이 덤덤해진 상태이지만
그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난다며
저에게 받은 실망감은 지울수 없는거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우리사이를 그래도 좋은쪽으로 생각해보자며
말하였고 연락도 끊기지 않으며 이어지고 있지만
화가난 상태라 카카오톡 커플사진 프사는 지운상태입니다.
내가 너무 한심하고 병신 같아서 털어놓을떄도 없어서
이렇게 여기에 글을 적어봅니다.
여자친구는 상관(C) 가 알게될까바
불안에 떨며 지내고 잇습니다.
상관(C)는 아직 소문을 모르고 잇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아무리 자기를 힘들게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라도같은 공간에서 얼굴을 보며 일하는 사람과
문제가 생기길 원치 않아하는 성격이며
오히려 앞에서 웃으며 지내며 뒤에서는
상관 욕을 하고 다녓다는 헛소문이 돌까바상관(C)가
헛소문을 낼까바 초조해 하고잇습니다.
여자친구가 피해를 안받게 덜받게 조금이라도 덜 힘들게
제가 그냥 모든걸 안고 아파하고 힘들엇으면 좋겟습니다.
제가 소문이 안좋게 나더라도 상관(C)가 날 안좋게 보더라도 안좋게 소문내더라도다 감내하며 받아들이며
여자친구만 힘들어하지않는다면 저는 버틸수잇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