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해외여행 가는게 낙이였는데 국내에만있다가 새로운곳 갈때마다 갈때마다 항상 새로운곳 가는맛이 있었는데요 특히 휴양지 갈때마다 온몸에서 겪어보지못한 행복감...새로운세상 보는맛이 있었는데요 공항에서 귀국하고 난뒤 다시 현실로 돌아간다는 그마음 + 꽉막힌 건물건물들 보면 뭔가 막 답답하더라고요. 아무튼 작년 못가고 올해도 못가니 ㅠㅠ참..스트레스가 쌓여만 가네요 그나마 위안되는군 돈은 그만큼 안쓰니 늘지만요 머릿속으로 미친듯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괴로운건 나하나다 걍잊고 현실에 납득하고 살자 코로나떄문에 확실히 전 더 우울 해진것같아요..20대랑 확실히 성격이 조금씩 달라지니 적응도 힘들었고 낙천적인 성격에서=염세주의 비관주의 되는느낌이랄까나..요.. 천연적인 제 본래의 성격이 바뀌니깐 좀 말로 설명할수없는 그런 감정이 있네요 매일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 한 웹툰 에서 나온 명언이 크게 와닿네요 요즘 그만 받아들여야 한다 삶이란 원래 즐겁고 하고싶은 일이 아니라 괴롭고 하기싫은 일을 함으로 유지되는 거란걸 멘탈관리 쉽지않네요 코로나 든 인간관계든 모든게 힘든시기 인것같습니다 주변사람들도 확실히 예민,민감해지고 화도잘내고 평소보다.. 인생 참 예상할수없을만큼 스펙터클 한것습니다 아무튼 제 하소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