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설명을 하자면 우리아파트가 사람들이 다니는 지상이랑 차들이 들어가고 나오는 지하가 따로 있어.
생긴건 마트 지하주차장처럼 차들이 왔다갔다하는 지하주차장이랑 비슷해. 그리고 엘레베이터나 계단통해서 따로 사람들이 다니는 도보 길이 따로 있어.
우리 엄마가 맨날 밖에 나갈때 지하주차장 통해서 나간다는거야. 근데 차들 들어오고 나갈때 분명 차주들은 신경쓰이는 사람 많을거고 우리 형부도 그런사람들 욕했었어 거슬린다고..
옆에 사람지나다니면 조심러워지니까.
그래서 내가 “엄마 그거 민폐야.. 지상으로 나가자” 했는데 “뭐하러 지상으로 나가 귀찮게”라면서 서로 말다툼이있었어
엄마입장은 “다 그러고 다닌다 민폐가 아니다” 이거고
내입장은 “그건 그사람들 문제고 원래 거기는 차들 다니라고 만든거다” 라는게 내 입장이야
맞아. 지하주차장으로 다니는사람 몇명있겠지
근데 난 자제하자는 입장이거든...
어떻게 생각해?
민폐는 아니지 vs 민폐 맞는거같아
많은 사람들 의견 들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