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간 성고문 뒤 집단강간" 위구르 수용소 폭로 또 나왔다
https://www.google.co.kr/amp/s/mnews.joins.com/amparticle/23996064
페미니즘을 위해 짱깨세력을 한반도로 들여오자고? 여성인권을 위해 중국과 손을 잡자고?
하긴 성적인 취향은 여러가지이고 가학적인 성적취향도 존중해야지.
국적법을 통과시키자는 말은 다시 말해서 나는 성고문과 집단강간 당하는 걸 즐기는 여자입니다란 주장을 하는 것과 동일해.
성적인 취향은 다양하니까 존중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