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중이야
어쩌면 좀 더 빨리 준비해야했던걸지도 모르겠어
그치만 조금이라도 네 곁에 있고 싶었던 마음은 진실이야
넌 언제가 되어서야 내 마음을 알게될까
여자랑 술마시러간다는 통보
하나하나 다 고치라고하는 너의 말들
이제는 걱정이 아닌 짜증으로 바뀐 너
3시간 간격의 연락
너에겐 내가 먼저 좋아했다는 방패가 있지만 나에겐 아무런 방패가 없어
내가 살면서 누군가를 가장 많이 사랑했던 사람은 너일거야
그치만 나 이제 사랑받는 연애가 하고싶은가봐
다시 누군가를 또 언제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사랑을 주고 받는 연애가 하고싶어
내가 이제 그만 너의 손을 놓는게 맞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