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따끔하게 상처되는 말도 괜찮습니다.
편하게 음슴체 할게용
현재 나이 20살 여자
꿈 -초등학생때부터 경찰
(전문대 입학 (경찰행정))
자격증- 태권도 4단 1종 보통 , 대형면허
-> 운동선수 출신이라 몸튼튼해용
정말 경찰이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2년제 졸업후 특채로 해서 할려고 했으나
입학후 갑자기 몸이 안좋아져서 1달반 입원
휴학 처리..
하지만 저가 대학 2주 다니면서 느꼈던 점은
차라리 2년 할빠에 경채로 바로 준비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휴학(자퇴라고 보면됌) 함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
저가 경찰이 되기위해 토익공부 한국사를 하고있는데 공부랑 너무 적성에 안맞음
솔직히 회피하는거임
경찰이 되면 좋겠지만 굳이 몇년 이렇게
공부하면서 해야되겠다? 이생각이 점점 없어지는거같음 그래서 이 의지가지곤 경찰 과연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때문에
차라리 지금부터라도 사무직이나 일을 배우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임
하지만 부모님은 20살 고졸 잘도 받아주겠다
차라리 그냥 해봐라 그리고 쪽팔린다 이건데
나는 차라리 돈을 벌고 하고싶은데 이게
맞는건지 .. 아니면 계속 하는게 맞는건지..
제발 부탁드립니다 ㅠㅠ 정말 시간이 하루하루
흘러가고있는데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공무원 준비해보신분들이나
회사직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간략한 버전
-공무원 준비중임
-공부가 하기싫음(공부해서 공무원 굳이 ㄴㄴ)
-부모님은 고졸 20살 이제 사회에서 안받아준다
-나는 차라리 돈버는게 낫지않나
-부모님 지금은 일한다 치자 나중에 니같은애를 써주겠나
--> 공무원 준비 vs 아무 직업이든 일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