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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겪은 기괴한이야기 그리고..

ㅇㅇ |2021.05.30 10:09
조회 199 |추천 0
안녕 우리가족들이 쫌 이상한이야기가 많아서 누구한테 말할수도없고 어딜가든미친소리라고 할정도로 너무많아 그래서 여기에 고민을 많이 적더라고 한번 적어볼게 내 이야기 들어줄래?
소개부터할게 나는 20대 중반 여자야 나는 꿈을 잘꾸고 자각몽이랑 예지몽을 너무 심하게 꿈꿔동시에 가위도 엄청 많이 눌려 한달에 주마다 기본 1번씩 4번 이상정도..어렸을때  내가 몇년 단위로 진짜 아프고 골골 거리며 엄청 아플때가 있어 엄마 아빠 이혼하시고 3살때 외가쪽에서 살았거든 엄마는 빚갚느라 바쁘시고 엄마가 바빠서 외할머니께 나를 맡기고 외할머니랑 있는시간이 많았어그런데 내가 몇년 단위  5년? 이렇게 지나면 아프고 그랬거든엄청 아팠거든 열병난것처럼 숨도 안쉬어지고 걷는것도 힘들고 죽을거같은거야 그때 엄마가 옆방에 있었거든 울면서 소리치면서 아프다고 죽을꺼같다고 이때 내가 중학생 이였을꺼야 다행하게 여름방학때였고 엄마가 그럼 병원가자해서 걸을수없는거야 진짜 병원가는도중에 쓰러져서 길바닥에 진짜 누가 던져놓은 힘없는 자루 처럼 도로에 쓰러져서 집앞에 얼마못가서 다시 집들어가서 누웠거든엄마가 그냥 병원 약국가서병원에서 감기?란 식으로 약처방해준거 먹고 먹어도계속아프다 점점 죽을 정도로 엄청 아프다 숨헐떡이면서 고비를 몇번 년단위로 넘기고정말 아팠어 말도 못하게 솔직하게 지금도 언제 아플까..? 이생각이야 하루가아니고 몇년 단위로 저렇게 아파 겁나기도 해 지금 20대 중반이지만 22살 때가 마지막이였거든.. 겁나 이거 적으면서도 
다시 생각해보니 우리 가족들이 전부다 이상한일? 기괴한일이라해야하나 다 겪었어 엄청 많은데 너무너무 엄청 많아(우리 외할머니,외할아버지를 할머니,할아버지 라고 부를게 너무 길어서..)
1번째 이야기 -무당이야기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결혼하시고3남매를 낳으셨어 큰외삼촌 그리고 엄마 그리고 작은외삼촌그런데 작은외삼촌 태어나기도 전에 할아버지가 일하는도중에 신혼부부가 과속으로 인해 교통사고로 떠나셨거든 진짜 재수없는거지..그 신혼부부는 결국 교도소 갔고 할머니가 면회가면서 서로 할머니깨서 아직도 우셔 솔직하게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좋아하지않았거든 그래도 미움도 정이라고 3남매를 혼자 키우셨어
진짜 사건은 이거야 살아 보니 너무 힘든거야  무당집에 갔어 진짜 막막하지 돈도 그렇게 많이없고남편은 운이안좋아서 혼자 두고 가버리고어찌저찌하니 무당집을갔다는거야 그런데 거기서큰외삼촌이 아플꺼라는거야 가서 산가서 빌라고하는거야 할머니가 뭔소리냐 지금 건강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며 기분이 안좋으셨다는겨 사기꾼아닌가힘든데 더 힘들게 속상하시며 집에왔다는거야
 그 다음날 새벽5시인가 6시쯤뒤척이다 큰삼촌이 안움직이더래 숨도 안쉬고 땀흘리면서할머니가 놀래서 바로 작은삼촌포대기로 어부바하고 큰삼촌을 안고 엄마를 깨우고 같이병원을갔다는거야그런데 그때는 응급실 이런게 없어서 진짜 막막한거지 팔이랑 다리 넘어져서 다까지고울면서 결국 집에서 병간호하면서 결국 그 무당을 불렀대 그 무당이 왜 안빌고 뭐하고있었냐 하시면서 혼내더래 계속 안깨어나고 죽은듯이있으니결국 할머니가 산가서 빌고 살려달라고 울면서 빌고집왔는데 큰삼촌이 가만히 앉아서 보더니 언제 그랬냐듯이 배고파 라고 하더라고할머니가 이때 엄청 울었다는거야.
2번째이야기 - 여긴어디일까?
엄마가 비밀로 하려다 최근에 말해준건데 엄마가 23인가 24살 이였을때야엄마가 집 오고 잠깐 잠에 들었는가?그런데 꿈은 아니야 너무 생생하더래 우주? 였다는거야 무중력정도는 아니였고몸이 둥~ 뜨는거같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온 세상이 깜깜했다는거야그런데 앞에 사람들이 무리지어서 줄서서 있는거야몸이 빛이 나더래 엄청 어린아이 아저씨 아줌마 소년소녀 별별 사람들이 엄청 빛나더래그런데 나 줄지어서 가고있는데엄마는 옆에 그냥 맞은편에 서서 혼자 가만히있었대여기서 엄마가 그때 이런생각을 했다는거야  "평범한생각은 여기가 어디지? 이럴꺼아니야 그때 나는 그런생각도 안하고 왜 아무도 날안보지? 날알아봐주면같이 가야겠다 이런생각이 들더라고" 이렇게 말해준거야엄마가 깜깜한데 큰문이있고 거기다 들어가고있었나?엄마가 아무도 자길안보고 이렇게 무리에 벗어나서 쳐다보고있는데왜안보지 한참 서있었다는거야 그런데눈을 떳는데 산소호흡기달고 병원에 누워있었대 할머니가 소리치면서 울고엄마가 무슨일이냐고 했는데할머니말로는 엄마가 집오는길에 현관앞에서 의식잃고 쓰러졌다는거야
그래서 무당들이 엄마를 보면 저승갔다 왔네 라고 말하시더라저승은 있나보다 그런데 엄마 말로는 막 생각의 지옥 그런걸로 보이진않았다 했어

3번째 이야기 - 인터넷이 안터진날이건 내가 아마도 19살인가 20살때였을꺼야 가족들은 일본여행을갔어동생은 원래 여행을 잘안가기도하고나는 할머니께서 동물 밥줘야해서 집봐야해서 귀찮기도하고 집지키고있었지그런데 이날 집뒹굴뒹굴거리면서 시간보내니 어느덧 저녁인거야밥먹고 그런데 인터넷이 안터지는거야 난 그러려니했는데 
아까말은못했지만 내친동생하나있거든 남자애인데 걔랑 나랑 1살차이야걔가 화내면서 인터넷 안터진다면서 자기 카톡하러간다고밑에 계단내려다서 좀 우리집이 깡촌은 아닌데 좀 옛날 시골집가면막 가로등있고 한적하고 집이 많잖아 그런데 우리집 근처는 무당집이많거든 맨날 아침에 굿하는소리들으면 할머니랑 그냥 구경하고 그랬단말야 그런데 동생이 막 밑으로 내려가서 옆 공장이있어 좀 작은거기가 인터넷이 좀 빵빵해 우리집이랑 그렇게 멀지도않아그냥 밑으로 계단내려가서 옆으로가면 되는거닌까 어쩌다보니 새벽2시가된거야 그새낀.. 서서 계속 핸드폰하고 집에안오는거야내가 카톡으로 야 이제 집들어와라 왜 안들어오냐 이러닌까   "누나. 나지금 공장쪽에서 핸드폰하는데"나도 그 공장알거든 인터넷 느려질때같이 서서 했거든 그런데 얘가 카톡을 느리게하는게 막 빨리보고 그러는거야 그러더니"누나 나지금 여기 미친여자가 계속 서있어 공장앞 넓은 도로에"그 도로가 바로앞이거든 공장이여도 시골이라 바로앞에 노인 쉼터있고그렇게 차 도로는 아니란말이지  "그냥 산책하는사람이겠지 빨리 들어와라" 이렇게 말을했어그런데 동생이 말없다가갑자기 집에온거야 난누워서 핸드폰하고있는데막 땀흘리면서 헉헉 거리면서왜저래 이런식으로봤거든걔가 말안하더니 물먹고 내방으로오더니 갑자기 앉아서 하는말이"누나 아까 내가 여자봤다했잖아 머리가 엄청 길었고 아래 쳐다보면서 하얀색 한복입고있었어"
이러는거야 그런데 우리집 근처에 무당이많아서 한복입은사람을 본단말이야 그런데 하는말이 "그냥 미친사람인가보다 누나한테 보여주려고 사진찍으려고 봤는데 아래서 봤는데 여자 발이 없어" 무서워서 뒤도안돌아보고 막뛰여왔다는거야
이후 동생한테  너 그때 귀신봤잖아 이러면 거품물고 치떨고 이야기하지말라해
4번째 이야기 - 실종이건 우리 외 할머니이야기 한때 원래 부산에 할머니가 살았거든 할아버지가 살아계셨을때 였을꺼야 
같이 부산 해운대를 자주가셨다는거야가서 물놀이하구 바다보고 
그런데 노을이 지면서 바다구경하고싶어서 할아버지가 할머니랑 큰삼촌이랑 엄마랑 같이 바다를 보러갔다는거야그 후 할머니가 물장구치면서 튜브잡고 물장구치고있었대그런데 갑자기 큰파도가 휩쓸려서할머니가 사라진거야 난리난거지진짜 실종이구나.. 큰외삼촌말로는 어릴때 엄마가 죽었구나 하면서울었대 그런데 할아버지께서 실종신고하고 구급대원 바다 조사하면서 이게 바다잖아? 엄청 넓잖아 깊이도 엄청나고 결국 할머니를 찾았다는거야 바로 응급조치하고할머니를 찾은시간이 다음날 새벽아침 5시였어..이상한건 어떻게 살아온걸까? 그 시간동안 아직도 미스테리야할머니에게 물어봤는데 기억이없다하셔 아무기억이
이 일있고 할머니는 물공포증그리고 심해? 깊은곳을 못들어가셔  

5번째 이야기 - 보이지않는 목소리
(안녕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더 있지만 너무 지루해질거같아서 마지막은 내이야기로 끝낼게)
내가 처음에 꿈을 엄청 잘꾼다했잖아무당들도 엄마에게 큰딸 부적을 사용해야한다 하실정도로 내가 꿈을 진짜 잘꿔칼을넣고 자기도하고 가위에 엄청 심하게 눌리고 그대로 눈뜨고미칠정도로 이것때문에 정신병원도가고 그런데 헛된 상상력? 이라는거야 그런가보다하고 그런데 최근에 무당이신 아는분에게 나보고 더이상오지말래 그리고 빙의만 안됐지 꿈은경고라하시더라고 그래서 아 진짜 정신차려야겠다하고이번 사건은  내가 20대초반이였을꺼야 21~22살정도?
엄마랑 전화하다 소소한 말다툼인데 그날 유독 뭔가 짜증나고 답답하고 눈물나더라고그리고 저녁이 오고 나는 잠을 잤어그런데 꿈속이였어 난 앞서 말했지만 난자각몽도 심해서동생이랑 손잡고 막 거리를 다녔어 그냥 산길? 이라해야하나 넓고 평지? 풀이많고그런데 갑자기 지진나는소리? 땅이 우를르ㅡㄱ 거리는거야막 갑자기 평화롭던 하늘이 파랗던 하늘이 까매지고 연기가 나고하늘이 까매지다못해 붉어진는거야 그러다 불이 막 나고 화산터지고땅이 갈라지고 그러다 동생이랑 손잡고있는데 동생이 미끌어져서 떨어지려는거야내가 바로 잡아서 당기고 있었지 그러다 갑자기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이더라고 남자였고 아저씨? 할아버지? 정도
나보고 엄마 말잘들으라고 속상하다 하시는거야 엄청 화내시면서아 이건 진짜 잘못했다 내가 진짜 잘못을 저질렀구나 이생각부터 들고 바로 울면서동생 손잡은상태에서 죄송합니다 하면서 엄청 울면서 살려달라고 했지그러다 점점 지진이 멈추고 하늘이 맑아지는거야 눈떠보니 내가 울고있더라고 이건 가위가 아니라 진짜 심장이 벌렁벌렁뛰면서 내가 잘못했구나 이생각부터들고바로 엄마한테 말했지 엄마랑 할머니한테 바로말했지엄마랑 할머니 말씀으론 할아버지인거같다 라고하시는데..아직도 진짜이건 이상한일이였어

재미있게 읽었니?난 저 일들이 전부 진짜였어너희는 믿거나 말거나 하겠지만 뭐.. 그래 차라리 믿지를 마꿈을꿨는데 그게 막장이든 좋든 막상 현실을 알면 차라리 내가 몰랐었더라면 달라질까 라며 후회하고 이게 알고보면  인간의 매력이 아닐까란 생각도 들어 무슨말내 인생이 그런거같아 차라리 평범했으면 좋았을텐데무당분께서 부적을 적어주셨는데 어쩌면 내가 꿈속에 영적이든 가위에 눌리는게내가지금 귀신이있다는데 퇴마해야할게 있다하셨거든 티비에 나오시는 유명한분들이랑 대화도 해보고그랬는데 아직 저말들도 10개에 1의 반정도 안돼.. 너무 많거든오타가 있으면 귀엽게 봐줬으면좋겠어
(번외)
여기서 또 적지만 내가 오늘 갑자기 철구? 아프리카티비에 나오는 철구가 꿈에서 나오더라고갑자기 방송도 보지도않는데 왜 나온건지 당황스럽지만요즘  외질혜랑 철구 이혼 이슈잖아? 여기서 내가 발언해도 되는지 좀 눈치보이지만 할말은 할게이혼하고 이 부분은 확실하닌까 넘어가고
그 후  이야기를 적어볼게 외질혜는 다른남자랑 사귀고 그런데 철구는 어쩌냐 이렇게 말나오지철구는 다른 여자랑결혼하거나 즉 재혼한다 하지 아님 결혼은 안해도 연애 동거로 보였어그런데 더 행복해보이는 입장은 외질혜가 더행복해보였고철구는 좀 의식하는거같더라고 후회?? 인가 암튼 표정이 안좋았어  좀 시무룩해보이더라고그래도 방송은 계속 하는걸로 보였어 
너무 믿지는마 

긴글읽어줘서 고마워댓글적어줬으면 좋겠어 너희 생각을 읽고싶어 고마ㅏ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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