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살인마에게 살해 당했습니다. 21년 5월 30일 아래와 같이국민청원에 글 올렸습니다. 사전동의 100명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많이 공유해주시고 도와주세요!!
(국민청원 URL 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km18P)
"제 딸을 살해한 살인마와 조작수사, 허위수사를 자행한 경찰관들을 잡아서, 제 딸의 비통한 원한을 풀어주세요!!"
청원기간
21-05-30 ~ 21-06-29 3년 전 범인은 제 딸에게 결혼을 미끼로 금품을 요구했는데, 딸이 거절하자 2개월 간 하루 수백 차례 살해협박 메시지를 보내고 딸을 폭행했습니다. 범인의 금품요구를 계속 거절하자 가족 전체를 살해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폭행을 해서 딸을 사망케 했습니다. 새벽에 아파트 뒷쪽 화단에서 발견된 제 딸은 범인의 폭행으로 복부가 파열되고, 얼굴에 상처가 나고 상의가 찢겨진 채로 사망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아파트 뒤쪽에는 CCTV도 없었습니다.사고 전날 밤 제 딸은 저에게 겁에 질려 두려워 하면서 충격적인 얘기들을 했습니다. “범인의 이름은 000이다. 범인을 세 달 전부터 알게 됐는데, 자기를 유인해서 결혼까지 약속하고 금품을 요구해서 거절하자 자기한테 2개월 동안 매일 수십차례 ‘죽으라’는 메시지와 온갖 살해협박 메시지를 보냈고 폭행도 당했다. 너무 무섭고 힘들다. 범인이 자신의 휴대폰, 노트북, 아이패드를 원격으로 조작하고 해킹을 해서 전체 정보를 다 탈취해 가고 다 삭제시켰다. 해킹까지 해서 살해협박을 하고 도청까지 당하고 있다. 범인의 살해협박 때문에 조현증, 공황장애까지 온 거 같다”고 겁에 질려 얘기했습니다.
그날 밤 제가 경찰에 신고하자고 얘기하고, 딸이 너무 힘들어 해서 다음 날 아침 다시 얘기하자고 했는데, 다음 날 새벽 범인의 폭행으로 사망했습니다. 범인은 제 딸에게 2개월 간 2,000차례가 넘는 살해협박 메시지를 보내서 제 딸을 죽음까지 몰고 갔으면서도 마지막 메시지에는 “모든 게 장난친거다”라고 제 딸을 우롱까지 했습니다. 세상에 이런 살인마는 하루빨리 잡아서 이 사라지게 해야 됩니다. 범인은 현재 범죄를 숨긴 채 버젓이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범인이 제 딸의 휴대폰 노트북, 태블릿PC 등을 원격으로 해킹을 하고 모든 정보를 탈취해 가서, 사고가 난 후 딸의 휴대폰, 노트북, 태블릿PC 등에는 모든 게 삭제돼서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딸이 ‘친구들, 지인들, 대학 동문들, 국가시험 학원 지인들“하고 대화했던 카톡메시지, 카톡 단톡방 대화 내용, 문자메시지, 모든 연락처, 사진 등 전체가 하나도 남김없이 삭제되어 있었습니다. 범인은 제 딸의 휴대폰을 해킹해서 딸의 모든 것을 도청하고 감시까지 했습니다.
제가 외부 휴대폰 디지털 포렌식 업체에서 딸의 휴대폰을 세 차례 디지털포렌식을 해서 복구를 한 결과, 복구된 1,400여개의 문자메시지 내역에 범인의 이름이 나오고, 범인이 제 딸을 유인해서 결혼까지 약속을 하고 금품요구를 한 것과 제 딸의 휴대폰, 노트북, 아이패드 전체의 정보를 훔쳐가서 살해협박을 한 것 등 전체 증거와 혐의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었습니다.
제 딸이 범인의 살해협박과 폭행으로 비통하게 사망했고, 범인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혐의가 나왔는데도 00경찰서 담당 형사팀장들은 범인의 편에 서서 혐의가 없다 하고 7개월간 범인에 대해 어떠한 수사도 하지 않은 채 허위수사, 조작수사를 해서 사건을 단순 자살로 덮어버리고 종결해 버렸습니다.
제 딸은 대학을 졸업후 직장을 다니다 그만두고 국가시험을 준비하겠다며 매일 아침 대학 도서관으로 가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딸은 장학금을 타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기힘으로 대학을 마쳤습니다. 딸은 국가자격시험을 5일 앞두고 있었습니다. 국가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면서 여러 가지 공부를 하고 있었고, 사망 2달 전에는 가족들과 지방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사고 며칠 전에는 제가 준 용돈으로 백화점에서 봄코트도 샀습니다. 딸의 옷장에서는 딸이 샀던 포장 비닐을 뜯지 않고 걸어 놨던 봄코트가 나왔습니다. 제가 그 코트를 보구서 며칠을 울었습니다. 딸이 가지고 다니던 가방에 딸이 쓴 메모가 있었는데, “열심히 살자, 시험준비 잘하자, 건강을 위해서 운동하자”는 내용의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최초로 신고를 받은 00경찰서 형사팀장들은 범인에 대한 수사를 철저하게 집행하지 않았으며, 범인에 대해 황제수사, 에스코트수사까지 자행했습니다. 형사팀장들은 범인을 경찰서로 소환해서 진술조사조차 받지 않았습니다. 범인을 외부에서 따로 만나 간단한 구두조사만 했을 뿐입니다.
담당 형사팀장은 범인이 범인의 휴대폰에 있었던 제 딸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을 삭제해도 좋냐고 얘기하자, 삭제해도 좋다고, 범인의 증거인멸에 대한 묵인까지 해주고 추가수사를 집행하지 않았습니다(제가 범인과 담당 형사팀장과 통화해서 확인하고 녹취해 놓았습니다).
3개월간 범인에 대한 수사를 전혀 집행하지 않아서, 제가 해당 경찰서경찰서장, 형사과장, 형사팀장, 청문감사관, 지방경찰청 형사팀장, 형사과장을 만나 이십여 차례 수사에 대한 항의를 하자 교체된 형사팀장은 “범인에 대해 수사를 다했다”는 허위로 작성된 허위 공문서(사건처리 중간통지1차,2차,3차)를 세 차례 작성해서 저에게 통보까지 했습니다.
허위 공문서(사건처리 중간통지)에는, 담당 형사팀장들이 범인에 대해 범인의 휴대폰 디지털포렌식, 다음카카오, 이메일, 금융 등에 대해 압수수색영장, 통신영장을 발부하여 모든 수사를 다 했다고 허위로 작성해 놨습니다.
제가 허위공문서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자 결국에는 “범인에 대한 수사 일체를 하지 않았다”고 허위 공문서(사건처리 중간통지 3차분)에 자백과 인정까지 했습니다. 담당 형사팀장들이 “범인에 대한 수사 일체를 하지 않았다”는 증거들은 제가 범인과 담당 형사팀장과 통화해서 확인하고, 녹취해서 녹취록을 작성해 놓았습니다.
제가 담당 형사팀장, 형사과장, 경찰서장에게 범인의 휴대폰과 노트북, PC에 대해 디지털포렌식을 실시할 것과 범인의 이메일 전체, 금융 등 에 압수수색을 할 것을 문서와 구두로 십여 차례 촉구하고 진정하였으나 묵살 당했습니다.
제가 청와대, 경찰청, 대검찰청, 국민권익위 등 여러 기관에 진정을 강하게 해서 담당 형사팀장들의 허위수사에 대한 비리가 드러나자 나중에는 상급청인 00지방경찰청까지 합세해서 비위 경찰관들을 비호하고 사건을 덮어 버렸습니다.
최초 신고를 받은 00경찰서 형사팀장들은 저와 제 딸을 정신병자로 취급하고 저의 어떤 진술도 듣지 않았습니다. 제가 범인의 범행과 혐의가 들어 있는 명백한 증거물들을 제출했는데도, 처음부터 제가 진술한 사건 전체 내용에 대해서 “사실이 아니다, 범인에 대한 증거와 혐의가 없다.”라고 무시하고 수사 자체를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형사팀장이 모든 수사를 하지도 않은 채 수사를 다 했다고 저에게 허위로 통보해서, 제가 나서서 전체 현장확인을 하고 CCTV확보까지 했습니다. 담당 경찰관들은 현장에 나와 보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나가서 현장 확인을 한 후에 항의를 하면 뒤늦게 현장에 나가서 형식적인 마무리만 했습니다.
제 딸이 사고 전날인 4월1일 만나서 면담했던 2개소 현장 경찰 지구대 경위들과 나머지 4개소 현장 면담 당사자들과, 제 딸의 지인인 참고인들도 제 딸이 “범인이 자기의 휴대폰을 해킹하고 살해 협박을 하고 있다. ”는 호소를 했다고 증언을 했습니다.(제가 전체 녹취를 해 놓았습니다) 이런 현장의 수많은 증언들에 대해서도, 범인의 제 딸 휴대폰 해킹, 살해협박 관련해서도 담당 경찰관들과 담당검사는 전혀 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단서는 “범인의, 제 딸의 휴대폰, 노트북, 아이패드에 대한 해킹 수사”와 “제 딸에게 집중,반복적으로 수신된 범인의 카카오톡 ‘수신IP’를 확인해야 하는 것인데”, 범인에 대한 해킹수사를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최초 신고를 받은 해당 경찰서 형사팀장은 제 딸에 대한 다음카카오 통신영장 신청, 발부를 받을 때 고의로 “수신IP”까지 누락시켰습니다.(제가 고소 담당 형사팀장의 PC에서 형사팀장과 같이 확인했습니다.)
제가 담당 형사팀장, 형사과장, 경찰서장에게 범인의 휴대폰과 노트북, PC에 대해 디지털포렌식을 실시할 것과 범인의 이메일 전체, 금융 등 에 압수수색을 할 것을 문서와 구두로 십여 차례 촉구하고 진정하였으나 묵살 당했습니다.
경찰 수사 종결후 제가 00경찰서에 공개정보청구를 해서 “국과수심리감정결과”와 “수사기록”을 확인해본 결과, 제 딸에 대한 “국과수심리감정결과”에는 “제 딸인 피해자는 범인의 살해협박 등으로, 극한의 정신, 심리 압박으로 인한 조현증 등 심신상실 상태로 갔을 수 있다”고 기술되어 있었습니다. “수사기록”의 모든 내용은 “범인에 대해 모든 수사를 다 했다”는 허위로 조작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고소를 하자 00지청 담당검사의 수사지휘를 받은 00경찰서의 형사팀장도 범인에 대해 형식적인 진술조사만 받는 황제수사를 하고 휴일에 범인을 모시고 다니는 에스코트수사까지 했습니다. 범인은 범행후 휴대폰 번호를 바꾸고, 이름까지 바꿨습니다.
제가 고소를 담당한 00경찰서 형사팀장과 형사과장에게도 범인의 휴대폰과 노트북, PC에 대해 디지털포렌식을 실시할 것과 범인의 이메일 전체, 금융 등 에 압수수색을 할 것을 구두와 문서로 십여 차례 촉구하였으나, 또한 이 항의도 묵살 당했습니다. 결국 고소를 담당한 00경찰서 형사팀장도 범인에 대해서 어떤 수사도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수사 종결후 제가 고소, 항고, 재정신청 소송을 하고 청와대, 경찰청, 대검찰청, 국민권익위, 인권위 등에 수십차례 진정을 하고 탄원서를 제출하였으나 해당 검찰, 법원들은 경찰의 허위수사, 조작수사에 대해 전혀 수사를 하지 않은 채, 전체를 다 기각시켜 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법원에 재항고를 소송하고 탄원서까지 제출했지만, 대법원도 1년 9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결정을 하지 않고 사건을 덮어 버리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도와 주시지 않으면 대법원 재항고 사건도 기각처리가 되어 제 딸을 죽인 살인마를 영영 잡을 수가 없습니다.
본 사건은 관련 경찰관들의 허위수사, 조작수사, 직권남용, 직무유기, 허위공문서작성이 드러날 것이 두려워 서로를 비호하려는 세력들이 담합해서 작당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범인에 대한 명백한 증거와 혐의들이 나왔는 데도 범인에 대해 이렇게 전혀 수사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 청와대, 검찰총장, 경찰청장, 국민권익위, 수사 담당 지청장, 지검장에게 담당 경찰관들을 직권남용, 직무유기, 허위수사, 조작수사, 허위공문서 작성으로 처벌할 것과 범인을 구속.수사할 것을 이십여 차례 탄원서, 진정서로 제출했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제가 너무나 억울하여 관할지청앞에서 1인 피켓 시위까지 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소중한 제 딸이 살인마의 살해협박과 폭행에 두려움에 떨며 비통하게 사망했습니다. 그런데도 담당경찰관들은 살인마 범인에 대한 수사를 철저하게 집행하지 않았으며, 범인에 대해 황제수사, 에스코트수사까지 자행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찰, 검찰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까? 살인마의 범행에 비통하게 사망한 제 딸이 아니라, 살인을 자행한 범인을 비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겁니까? 범인을 빨리 잡지 않으면 제 딸과 같은 수많은 희생자가 나올 것입니다.
저와 제 가족들은 하루하루를 피눈물을 흘리며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속에서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가정은 파탄이 나고 저희 가족은 모든 것을 다 잃었습니다. 저는 제 딸의 억울한 원한을 풀기 위해서, 제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제 딸을 죽인 살인마 범인을 잡아서 사형을 집행시킬 수 있도록, 죽을 때까지 싸울 것입니다.
청와대와 검찰은 본 사건을 철저하게 재조사해서 사랑하는 제 딸을 살해한 범인을 한시라도 빨리 잡아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주세요.
국민 여러분! 힘을 합해서 범인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 딸을 처참하게 살해한 범인과 사건 담당 형사팀장들을 잡아서, 철저하게 재수사를 해서 재판정에 세우고 극도의 엄벌에 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피눈물로 간곡히 쓴 제 청원에 많이 동의하여 주시고, 아시는 많은 분들이 동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알려 주십시요!!
국민 여러분!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