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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

철이 |2021.05.30 16:48
조회 335 |추천 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서울 송파구에 살고 있는 생년은 41살 학교칭구는 42살 집안나이는 43살인 남자입니다.

출생이 궁금해서 글을 띠웁니다.

저는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1979년 음력 12월 8일에 태어났습니다. 제가태어나면서 어머니는 돌아가셨구요. 아버지는 제가 1살 2살때 음주사고로 다리에서 추락사 하셨다는 이야기를 큰집에서 듣고 자랐습니다. 여기서 궁금점은 어머니에 대한 기록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희 집안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큰아버지, 아버지, 고모들과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요.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함께 찍은 사진이 없으며 어머니 이름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가능한 일인지 이런경우가 있을수 있는지요?

추가로 어머니에 대한 흔적을 찾고자 옛날 동네에 가보았으나 알수없다는 답변 뿐이네요
현재 할아버지,할머니,큰 아버지 두분, 큰 고모도 돌아가셨구요
큰 어머님만 향년 82세로 살아계시지만 제가 알고 있는 사실 이외에는 들은 봐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풀어야 할지 난감한 상황이네요

호적등본 제적등본 때어보시는 분들도 있을 터인데 어머니에대한 호적상 기록은 없습니다.

제가 호적이 큰집 앞으로 올려져 있고 저만의 형제 자매는 없습니다. 사촌 형제들에게 형, 누나라고 부르며 자랐어요

누구에게 조언을 구하면 도움이될 수 있을까요?

톡커님들의 좋은 의견과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 거짓말 같은 일이 사실입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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