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아무도 얘기만 안할뿐이지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여자들 거의다 느끼고 있고, 남자들도 어느정도는 알고있을텐데 근본적으로 성별 자체에 대한 열등감? 부러움? 그런게 있음
어렸을때 서서 오줌싸는거 부러워했던거부터 시작해서 특히 사춘기쯤부터는 생리하는거나 힘 딸리는거, 애낳아야되는거 등등 신체적인거랑,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남자가 중심이고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거 등등 다양한 부분에서 알게모르게 열등감 느끼고있음
심리학에서 3~5세 사이에 여아가 남근이 없다는걸 인지하면서 열등감을 갖게된다는 꽤 유명한 가설도 있음
그 열등감때문에 어떻게든 남자를 비하하려하는거고, 여자는 남자한테 배려받아야된다는 보상심리가 생기는거야
찐으로 심하게 열등감있는애들은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겠지만 솔직히 겉으로 아무도 티를 안낼뿐 남자든 여자든 어느정도는 알고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