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진짜 재밌게 보던건데 제목이 기억안나서 ㅠㅠㅠ 아는 판녀들 제발 나에게 알려줘..
줄거리
일단 주인공은 꼬마마녀.진짜 빗자루 막 타고 다님..인간들이랑 같이 공존해서 사는데 그 인간과는 좀 다른 세계관?평행세계라해야하나 쨋든 그런쪽으로 같이 사는고라 마녀랑 인간 서로 접점×(마녀는 인간을 알고 인간은 마녀를 모름) 대충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마녀세계에 인간들 건물이나 물건들이 마구잡이로 떨어지기 시작함.자고 일어나면 인간세계 건물들이 막 몇개씩 나타나있음 근데 그만큼 인간세계에서도 갑자기 건물이 통채로 없어지거나 물건들이 몇개씩 없어짐.그 주인공 꼬마마녀 언니?가 이거 해결하고 온다고 갖다가 없어졌었나 쨋든 그래서 꼬마마녀가 뭐 찾으려고 엘베타고 인간들 세계로 건너감.거기서 남주 만나고 남주집에서 얹혀삼.근데 건물들이 없어지기 시작한 인간세계에선 그 당시에 어떤 게임이 유행했었음.완전 귀염뽀짝한 캐릭터 막 있고 무슨 어플에 나오는 종이에 소원을 적으면 그 소원이 이루어지는거.근데 그 소원을 쓰면 쓸수록 소원을 많이 쓴 사람들이 괴물?쨋든 좀 귀여운 몬스터로 변함ㅇㅇ..남주 엄빠랑 형제 싹 다 몬스터로 변하고 남주 사촌이랑 남주 밖에 안남은 상태에서 서로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 서로 협력함.근데 그 과정에서 남주 사촌 친척댁으로 향하는데 그 집에서 마녀세계에서만 볼 수 있는 광석같은거 발견함.또 남주사촌 아빠가 그 맨처음 나온 게임을 만든 개발자라 꼬마마녀,남주,남주사촌이 남주사촌 아빠 찾으러도 감.그다음은 기억 안나고 맨마지막에 남주가 사는 도시 전체가 마녀세계 전체로 옮겨져서 서로의 세계에 혼란을 초래하기전에 어디 병원 옥상?같은 곳에 올라가서 꼬마마녀가 도시에 방어막 쳐가지고 도시들이 통채로 마녀세계로 가는걸 막음 그다음 남주랑 꼬마마녀 서로 이동하면서 햅ㅂ삐엔딩
하 진짜 줄거리는 이렇게 다 기억나는데 제목만 기억이 안남 ㅠㅠㅠㅠㅠㅠㅠ 아는 판녀들 제발 알려줘...(줄거리 조금씩 오차 있을 수도 있음..옛날에 본거라)아 그리고 남주 사촌은 머리 검정색이고 남주는 갈색 비스무리 였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