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루를 500원짜리 컵떡볶이로 버텼다는 개그맨

ㅇㅇ |2021.05.31 11:10
조회 11,191 |추천 37


36살 진호가 19살 진호에게







 

 


인기 개그맨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 성공한지 모르겠다는 이진호





 

 

 

개그맨이 되기 위해 19살에 만 원 한 장 들고 서울로 옴






 

 


막상 서울로 올라와 대하로 개그 소극장을 찾았지만 아무것도 못 함 ㅠㅠ


배는 고픈데 돈은 6천원 밖에 없어서

하루에 500원짜리 컴떡볶이 하나 먹으면서 열흘간 소극장 생활을 이어감




 

 


이진호가 악착같이 새왈하는 거 지켜보던 소극장 대표님은 계약서를 내밀었고






 

 


이후, 이진호는 SBS 2005년 8기 특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에 성공함








시간이 지나고 이진호는,

 


오인택, 이용진, 양세찬과 함께 '웅이 아버지'로 

라이징스타로 떠오름 




 

 

 

하지만 인지도 높은 성공한 개그맨 이지만,

500원짜리 컵떡볶이 먹던 과거가 더 행복했다는 이진호 ㅠ






추천수37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