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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ㅇㅇ |2021.05.31 11:34
조회 634 |추천 0
비로소 끝이 났네
믿음 신뢰 없고 힘들다는거 알아도 미련때문에 못 놓고 있었네. 니 마음 짐작 못했던거 아니지만 확신 줘서 고맙다.
주체하기 힘들었던 마음의 크기에 비해 우리 인연은 생각보다 짧다.
나를 좀 더 나은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고맙고 우울증 치료 잘 받고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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