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적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하늘을 달리다'는
꿈을 향해가는 희망적인 가사와
다이내믹한 곡 전개로 많은 사랑을 받는 곡.
이적이 힘들고 어려울 때 희망에 대한 끈을 놓치 말자!
이런 의미로 만든 노래인 줄 알았는데.....
사실을 러브송이라고 함
네???? 어디 부분이 러브 송이라는 거죠?????????????????
아내와 연애할 때 통화를 계속 하니까
당시에는 스마트폰이 아닌 폴더폰이라
발열이 심했다고 함 ;
발열 심한 핸드폰으로 통화하면서 나온 가사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와...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그런 가사가 나올 수 있는 거지????
전혀 생각도 못했다.....
발열 심한 폴더폰으로 통화하는 상황을
그렇게 노래로 표현했으리라고는....
아내한테 이렇게 해서 나온 노래라고 말했는데,
아내 분은 무덤덤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와...'다행이다'도 아내분 위해서 쓴 노래라고 했는데 ..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