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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가지고 놀다가 버려진 이유는

김성준 |2021.05.31 20:54
조회 2,629 |추천 1
어려서부터 한부모 모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불우하고 외롭고 애꾸눈 첩년 소리 듣는 어머니와 부둥켜 앉고 울며 세상과 단절하고 살았습니다
이를 물고 공부만 했습니다
주입식 교육 외에는 독서 시사면에서 아는게 없습니다
흔한 동화책 한권 못 사주셨습니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책만 달달 외우고 세상에 존재하는 영어와 한글은 모조리 암기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학자금대출이 조금 남아있지만
남들보다 연봉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이쁜여자와 동성친구 사귀는 법, 사교성 EQ가 다소 낮습니다
인간관계는 정말 냉철할만큼 초보 뚜벅입니다
또 이쁜여자가 두렵습니다
시작도 하기 전에 이용만 당하고 차였고,
관계가 오래 지속되면 나름 순수한 마음에
다가갔다가 변태,꼰대,느끼한중년아저씨,
등으로 오인 받고
욕먹고 차이기 일수입니다
생긴게 그래서 조심하는데 늘상 이용만 당하고
해주고 도와주고 좋은 말은 커녕 욕먹고 이용만 당합니다
친구는 커녕 한직장에서 5년째 있어도
친한 동료도 없이 적과 경쟁자들 뿐 입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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